作词 : 허회경
作曲 : 허회경
난 아무것도 상관없어
네 맘대로 해도
어차피 내 말 따위는
믿어주지도 않으니
네 입안에서
내 이름이 굴러다닌대도
내 몸이 한순간에
어디로 팔려 갔대도
우우 엄마는 모든 것은
있다가도 없댔는데
우우 어젯밤 곰곰이 생각해보니
맞는 것도 같아
Hey hey I would not live for you ever
내 길 위에 네가 발을
내밀고 있대도
Hey hey hey I would not live for you ever
이제 와 생각해보니
별일도 아니네
난 아무것도 상관없어
네 맘대로 해도
어차피 내 눈 따위는
쳐다보지도 않으니
내 등 뒤에 네 그림자가
날 가린다 해도
내 몸이 한순간에
어디로 날아갔대도
우우 아빠는 그 무엇도
사랑하지 말랬는데
우우 어젯밤 곰곰이 생각해보니
맞는 것도 같아
Hey hey I would not live for you ever
내 길 위에 네가 발을
내밀고있대도
Hey hey hey I would not live for you ever
이제 와 생각해보니
별일도 아니네
난 아무것도 상관없어
날 떠난다 해도
어차피 내 옆자리엔
아무도 없었으니